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オオカミジュンギ 5

映画 『늑대소년 / オオカミ少年』 の劇中、スニ (パク・ボヨン) がオオカミ少年 (ソン・ジュンギ) に歌ってあげる歌。

今、ワタシの頭の中ではこの歌がずっと回っています。

これもまたネタバレ映像なので、見たくない方はクリックしませんように (笑)。
すごく愛おしい宝箱のようなシーンで、一度見てしまうと、何度も見たくなります。




밤 새도록 창밖에 햇님이뜨길기다려요
아침이 오면 그 사람을 만날 수 있으니까요

고마워요 내 손 잡아줘서
고마워요 내 눈 바라봐서
고마워요 내가 그리던 왕자님 이렇게 내 앞에 나타나줘서


この作詞はチョ・ソンヒ監督自ら手がけられたとか。
作詞のビハインドストーリーが興味深いのですが...

[追記] 2012/11/13
[늑대소년OST] 박보영 - 나의 왕자님 (My Prince) Full Version




作詞にあたってチョ・ソンヒ監督は、『嫌われ松子の一生』(監督: 中島哲也) OST 「Candy Tree」 と 『ポエトリー~アグネスの詩』(監督: イ・チャンドン) のラストで読まれる 「アグネスの詩」 からインスピレーションを得たとか。
元記事


◆ Candy Tree 及川リン

I walk the road where candy trees grow
I dance in the woods in magical shoes
Nobody hates the smile on my face
and every word I say turns into music
Look at me now I am never proud
What I dreamed of is not what I found
But I'll keep going and I believe
Someday I'll meet the charming prince


◆ アグネスの詩 イ・チャンドン

그곳은 어떤가요 얼마나 적막하나요
저녁이면 여전히 노을이 지고
숲으로 가는 새들의 노래소리 들리나요
차마 부치지 못한 편지 당신이 받아볼 수 있나요
하지 못한 고백 전할 수 있나요
시간은 흐르고 장미는 시들까요

이제 작별을 할 시간
머물고 가는 바람처럼 그림자처럼
오지 않던 약속도 끝내 비밀이었던 사랑도
서러운 내 발목에 입 맞추는 풀잎 하나
나를 따라온 작은 발자국에게도
작별을 할 시간

이제 어둠이 오면 다시 촛불이 켜질까요
나는 기도합니다
아무도 눈물은 흘리지 않기를
내가 얼마나 간절히 사랑했는지 당신이 알아주기를
여름 한낮의 그 오랜 기다림
아버지의 얼굴같은 오래된 골목
수줍어 돌아 앉은 외로운 들국화까지도 내가 얼마나 사랑했는지
당신의 작은 노래소리에 얼마나 가슴 뛰었는지

나는 당신을 축복합니다
검은 강물을 건너기전에 내 영혼의 마지막 숨을 다해
나는 꿈꾸기 시작합니다
어느 햇빛 맑은 아침 깨어나 부신 눈으로
머리맡에 선 당신을 만날 수 있기를





tag: ソン・ジュンギ 韓国映画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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